운동에 재미를 알려준 비키니짐

고지훈 17-07-11 14:56 263 0

비키니짐에 이제 2개월차에 접어든 회원입니다. 

 

울 정쌤에게 고마움을 느껴서 이렇게 PT후기를 남기게 되네요.

 

 

울쌤에게 운동을 하기전에 저는 혼자서 독학으로 인터넷의 영상과 책을보며 운동을 했었습니다. 1년정도 혼자서 이렇게 하다보니 어느순간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건가??"라는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다양한 정보들과 꾸준한 운동을 통해서 몸은 점점 커져갔는데, 무언가 부족함을 느끼고 

 

비키니짐을 찾게 되었죠. 그때 정재철선생님과 상담을 한후에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운동을 시작한후 일주일이란 저에게 "신세계"같은  느낌이었어요~ 그동안 내가 무얼하며 운동을 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아~ 이래서 전문가에게 운동을 배우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운동 처음시작하고의 일주일이란 저에게 "근육통의 연속"이었습니다. 정쌤의 디테일한 운동지도법대로 운동을 하다보면 정말로 제대로된 자극이 

 

무엇인지 알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정쌤이 "운동을 할때는 모든 움직임에 디테일한 느낌과 자극을 만들어야 한다"라는 말이 너무 와닿았습니다.

 

그렇게 저는 근육통의 나날들을 보내며 벌써 2개월의 운동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요즘은 다양한 운동들과, 식단조절로 몸에 쌓인 지방을 걷어내고 제대로된 근육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죠.

 

앞으로 2개월뒤에 바디프로필사진 촬영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개월뒤에 멋진 바디프로필 사진을 촬영하게 되면 후기에 한번 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쌤~~ 앞으로도 빡세게 굴려주세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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