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가 너무 편안해 졌습니다. 너무 감사하게 운동하고 갑니다.

최회원 18-04-11 19:27 289 0

여기에 글을 남기려니 뭔가 쑥스럽네요.

 

근데 비키니짐에서 트레이닝을 받고난후 저의 일상생활이 너무 편해졌고, 운동에 대한 만족도가 200%이기 때문에 후기를 남겨봅니다. 원래 PT를 하기전 허리디스크로 인해서 1년정도 제대로 걷지도 못할 정도로 좋지 않은 상황이었고, 일의 특성상 긴장된 생활을 많이 해야하기때문에 온몸이 항상 굳어있었으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어버리는 좋지 못한 식습관을 가졌었네요.

 

그래서 그런지 몸을 건드리면 예민하게 반응을 하고, 허리가 아프기때문에 일상샐활에서의 문제가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PT를 찾게되었고, 비키니짐에서 트레이닝을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받은 트레이닝은 교정성 재활운동과 긴장된몸을 완화시켜주는 운동으로 진행되었어요.

 

저의 담당선생님은 제이(JEY)선생님이었네요. 제이쌤과 처음 운동할때가 생각납니다. 몸을 풀기위한 마시를 할때 저는 손이 닿는곳마다.."윽!!~~ 윽!~~"이랬네요. ^^;; 지금 생각하보면 너무나 몸이 긴장되어 있었던거 같아요. 아무튼 그렇게 1개월정도 마사지와 스트레칭, 그리고 재활성 운동을 진행하고 났더니 몸의 긴장도도 많이 떨어지고, 유연성도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제일 좋았던건, 허리가 아프지 않았다는거예요.

 

1년정도 걷지도 못할정도로 아팠던 저의 몸이 이제는 아프지 않다라는 사실만으로도 너무나 감사한 일이었죠. 그리고 아실테지만 허리환자들의 경우 허리에대한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구부리지도 못하고, 움직임에 제한이 많죠. 그런데 이제는 그런거에 대해서 조금은 자신감있게 움직일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아무튼 저의 개인적인 사정과 스케쥴 조정으로 인해서 트레이닝 4개월만에 잠시 휴식후 다시 와서 운동하려고 합니다.

 

그때까지 허리가 아무 문제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암튼, 제이쌤 조만간 다시 연락드리고 찾아갈테니 그때도 꼭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키니짐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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